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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후보, 6대 공약 발표

퓨전·첨단산업·교육·복지·문화·미래·스포츠 도시 아산 건설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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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6-03-09

 

▲ 이건영 새누리당 아산시 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아산톱뉴스

 

오는 4.13 총선 충남 아산시 ‘을’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새누리당 이건영(54) 예비후보가 아산을 ‘전통과 미래가 함께 숨 쉬며 어울리는 퓨전도시’, ‘미래의 희망을 담은 첨단산업의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교육·복지·문화도시’, ‘지속성장이 가능한 미래 도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도시’ 건설 등 6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아산 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이건영의 약속을 통해 첫 번째로 배방신도시에 배방 테크노밸리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배방 테크노벨리에는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융합기술 중심의 첨단 혁신 클러스터 조성, 창업 Start-Up 콤플렉스 조성, 중견기업 R&D 센터 조성, 국가기술연구소 R&D 센터 유치, 과학기술교육대학원 설립 을 반드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는 삼성 및 정부와 협의해 삼성 제2산업단지를 조기에 반드시 착공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교육·복지·문화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배방, 탕정 지역에 복지, 문화 복합센터를 건립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청소년 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엄마일자리 및 내아이안심보육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재교육 및 재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내 아이안심보육을 위해 예술특화(뮤지컬, 음악, 미술, 운동 등) 방과후 학습제 의무 실시, 로컬푸드를 통한 안심먹거리 제공과 농촌경제 살리기, 지역대학 졸업자 연계한 청년실업해소, 학습의 질 및 감성지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다섯 번째로 이 예비후보는 아산시의 경제권이 자생적인 경쟁력과 역량을 갖기 위해 국제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은 물론 충남도청 북부출장소 설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신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모든 시민들과 각종 종목의 동호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콤플렉스타운을 조성하겠다면서 “모든 역량을 다해 반드시 아산을 시원한 사이다처럼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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