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온양문화원, 생활문화동호인의 축제의 장 마련

제4회 아산시민생활문화한마당 개최

- 작게+ 크게

방재권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8-10-01

 

▲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지난 28()29()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온양문화원 주관으로 시민의 힘, 문화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4회 아산시민생활문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아산시민생활문화한마당 행사는 지역주민의 문화감수성과 문화적 역량을 발표 및 경연대회를 통해 선보이며,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로 연결하고 나누어 지역의 생활문화를 만드는 행사로 진행됐다.

 

28일 개막식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김보상 아산경찰서장, 고미영 아산교육청 교육지원과장, 조철기 도의원과 시의원, 김한국 충남문화원연합회장, 이관우 서천문화원장, 이흥복 고불맹사성기념사업회장,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지회장, 임성동 농협중앙회 아산지부장을 비롯해 온양문화원 부원장 및 이사들이 참석했다.

 

▲     © 아산톱뉴스


이날 경연대회에서는 20개의 동아리 한마당 공연이 선보여 청소년부, 일반부, 어르신부 등 아산지역에서 활동 중인 다수의 동아리 단체들의 음악, , 연극, 문학,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선보이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20개의 플리마켓 부스에서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을 전시·체험 및 판매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은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각양각색의 문화활동을 지속하고 있어 동아리들의 숨겨진 끼와 능력, 재주를 마음껏 펼쳐 보여주는 장을 만들고자 추진했다앞으로 더 다양한 생활문화 동호인들이 기존의 생활문화에서 벗어나 장르 간 융복합을 통한 컬래버레이션으로 생활문화 예술 콘텐츠를 만들어가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경연대회에 참가한 동호인은 문화생활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되찾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쁨이 있어 감사한데, 이렇게 경연대회를 열어 다양한 생활문화를 감상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 아산톱뉴스


경연대회 결과 온양문화원 장구난타팀이 으뜸상을 수상했으며, 색소폰반이 희망상, Unlimit 기쁨상, 다솜합창단 열정상, 아산시노인대학생활체육팀이 노력상, 2일간 열심히 응원한 두 개 팀에 응원상을 수여했다.

 

한편 온양문화원 생활문화센터에서는 생활문화동아리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활문화동호회를 수시 모집 중에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아산톱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