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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과 비상근무체제에 만전 기해달라”

오세현 아산시장, 설 명절 앞두고 비상체계 확립 및 지역경제 활성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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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1-31

 

▲ 31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확대간부회의에서 설명절 비상체계확립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강조하고 있다.     © 아산톱뉴스

 

오세현 충남 아산시장은 31일 오전 830분 상황실에서 읍면동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이 참석한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생현안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강조했다.

 

오 시장은 국소장의 업무보고 청취 후 구제역과 AI의 예방접종 및 농가독려, 예찰활동 등을 강조했다. 아산 인근지역에 구제역과 AI가 발생됨에 따라 아산지역에 확산되지 않도록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산업파트 중심으로 철저한 방역과 비상근무체제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연휴기간동안 아산시 공무원이 고생하는 만큼, 시민들이 편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는 것이라며 설 명절 비상체계 근무를 다시 한 번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큰 규모의 공공시설 조성은 조기달성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단축방안을 모색하고, 시의 사업 중 조기집행 할 수 있는 부분은 서둘러 민간에 도움을 줄 것을 당부했으며 매년 상징성을 위한 장보기 행사는 지양하고, 실국별로 실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방향으로 아산시는 특히 공공보다 민간단체에서 제안하고 행사를 준비 중인데, 소극적이 아닌 주관해서 행사를 준비한다는 자세로 3·1운동의 의미부여에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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