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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천안, 매월 셋째 주 상생과 협력의 장터 마련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아나바다·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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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4-22

 

▲     © 아산톱뉴스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관리조합은 지난 20일 센터 야외광장에서 천안·아산 양시 시민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나바다·로컬푸드 직거래 장터(하누리 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아나바다 장터 행사는 당초 40팀의 판매자를 신청받아 진행키로 계획돼 있었으나, 참가 신청자가 많아 60팀으로 참가팀을 늘려 각종 의류와 장난감, 생필품 등 양질의 중고물품을 저가에 판매·교환하는 건전한 소비문화 장터로 진행됐다.

 

또한 관내 농·특산물을 지역 주민에게 저렴하게 공급해 지역 상생을 도모하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 푸드트럭을 이용해 닭강정, 찐빵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 먹거리 마당, 샌드아트 공연 및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민속놀이 체험마당, 도서 교환 행사 등 판매와 체험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돼 장터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했고,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 아산톱뉴스

 

올해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아나바다·로컬푸드 장터4월부터 10월까지(8월 제외)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1오후 3시까지 개최될 예정으로 시민 누구나 아나바다 장터에 참가할 수 있으며, 조합 사무실로 신청하면 된다.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관리조합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천안시와 아산시의 상생 발전을 도모키 위한 매우 뜻깊은 행사로, 앞으로도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는 주말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는 곳, 문화와 휴식이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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