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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2019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지정

예비창업자부터 초기창업기업까지 아우르는‘창업지원의 메카’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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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5-14

 

▲ 호서대학교 전경.     ©아산톱뉴스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19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2018년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성과평가를 기준으로 권역별로 평가한 결과, 호서대는 충청권역 창업지원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호서대는 지난 3‘2019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2011년부터 9년 연속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창업지원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로써 호서대는 예비창업자부터 3년 미만의 초기창업기업까지 아우르는 창업지원의 메카로 발돋움하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총괄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 관리하는 예비창업패키지사업은 청년 예비 창업자가 창업 사업화를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창업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 창업교육, 투자, 판로, 경영자문, 네트워크 등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홍근 창업지원단장은 건학의 역사는 반세기에 불과하지만 창립 초기부터 21세기 벤처시대를 선도할 2단계 벤처창업특성화 분야에 집중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시대에 발맞처 혁신과 성장, 가치창출의 중심으로 창업지원시스템을 아낌없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호서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창업패키지일반 2차 사업공고 이후 3회 이상의 사업설명회를 열어 참여 신청방법, 신청대상, 평가일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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