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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19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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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5-20

 

- 전문가 멘토링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및 방향성 설정

- 창의적·잠재적 아이디어 발굴 통한 사업화 촉진

 

▲     © 아산톱뉴스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심연수)는 지난 17일 선문관 소강당에서 창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고취하고 대학생들의 잠재 아이디어를 발굴 및 실행,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 촉진을 위해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25개 팀 105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1부에서는 아이디어카드(툴킷)를 이용해 창업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아이디어의 구체화 및 방향성 설정을 위한 전문가 멘토링을, 2부에서는 창업 아이디어 발표 및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로코리코팀의 ‘LOCORICO 혀 클리너아이디어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어울림팀의 양방향 수화 번역 어플리케이션’, 본의아니게팀의 쌀통’, 우수상은 MIB(Much Idea for Better life)팀의 스터디 메이트’, 에코인팀의 식물섬유를 활용한 포장 완충재’, 뿌링클팀의 친환경 여성 위생용품’, 장려상은 Team Iot Master팀의 ‘IoT를 활용한 SFDS’, ID.c팀의 맞춤형 마우스’, 카톡결의팀의 그린 마일리지 바스킷’, 팀고라니팀의 딥러닝 기반 1인 미디어 영상물 등급 분류기아이디어로 총 10개 팀이 수상했으며, 대상 100만 원 등 총 3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 10개 팀은 창업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단계별 창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

 

▲     © 아산톱뉴스


창업교육센터 심연수 센터장은 예비창업학생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창업에 대한 가능성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우수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으로 청년 창업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창업교육센터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능력 강화와 창업의 실패율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별 프로그램(창업기초-심화-실전)을 통해 창업 강좌 및 창업전문가 특강 운영, 56팀의 창업동아리가 활동하고 있다.

 

이 밖에도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발굴할 수 있는 창업카페(startup cafe), 창업세미나실과 시제품제작을 위한 창업 메이커스 팩토리실(startup Makers factory)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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