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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기왕 전 靑정무비서관, 민주당 아산 갑 지역위원장 복귀

내달 4일 현충사 참배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선 준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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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08-29

 

▲ 복기왕(왼쪽)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내년 총선 준비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아산 갑 지역위원장(직무대행)으로 복귀했다.     © 아산톱뉴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8일 복기왕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충남도당 아산 갑 지역위원회 지역위원장(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복당 절차를 마친 복기왕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함께 민형배 전 청와대자치발전비서관, 조한기 전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을 이례적으로 이틀 만에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하면서 내년 4월 총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복기왕 위원장은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앞서 첫 공식일정으로 함께 일했던 청와대 비서진들과 함께 오는 31일 음악회가 열리는 봉하를 방문,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참배하고 권양숙 여사를 예방한다고 밝혔다.

 

복 위원장은 “94일 현충사 참배를 시작으로, 우선 만나고 싶었던 핵심당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다, 주요 지지층 결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시동을 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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