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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지역사회와 ‘행복한 가을음악축제’ 개최

인기가수들 재능기부 형태로 출연 분위기 고조…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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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식 통신원
기사입력 2019-09-19

  

▲ 호서대학교 강석규교육관 전경.     ©아산톱뉴스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는 오는 25일 아산캠퍼스에서 건학 41주년 기념 가을음악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원형광장에서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외부인사와 평소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주민을 초대해 호서대 이철성 총장과 학생,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아모르파티를 부른 가수 김연자를 비롯해 박봄, K타이거즈, 서출구, BP라니아, 머스트비의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이들 출연자들은 모두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현하는 대학의 취지에 동참키 위해 재능기부 형태로 무료공연을 진행키로 해 그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식전 공연으로 호서대 실용음악과를 중심으로 재즈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객들을 위해 교무위원회, 교수협의회, 교목실, 행정팀장협의회 등에서 무료 음료 및 간식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철성 총장은 건학 41주년을 이루는 동안 우리 대학의 성장을 이뤄낸 구성원들과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됐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건학 41주년을 맞이하는 호서대는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교훈을 바탕으로 벤처정신으로 설립돼 충청권 사립대학 중 가장 큰 모집단위 규모의 대학으로 성장했으며, 2주기 대학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고, LINC+사업, 평생교육사업, 초기창업패키지 등 주요 국책사업들을 유치해 그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이날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며, 셔틀버스 승하차 장소는 대학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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