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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의장 “도서관,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도 더 필요”

서면질의 통해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현황 및 향후 추가건립계획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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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10-23

 

▲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은 제215회 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서면질문을 통해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현황 및 향후 추가건립 계획 여부에 대해 구체적 현황을 파악했다.

 

시립도서관 자료에 의하면 아산에는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송곡, 배방, 둔포, 어린이, 탕정온샘 총 6개의 시립도서관과 8개의 공립 작은도서관, 83개의 사립도서관이 있다.

 

이와 함께 올해 SOC 작은도서관 조성사업 공모선정으로 신창지역에 2, 둔포지역에 2개 총 4개의 공립 작은도서관이 더 조성돼 1011월 중 개관예정이다.

 

향후 추가건립계획은 2022년까지 총 3개관 추가건립 계획이 있어 현재 6개 시립도서관에서 총 8개 관으로 확대 운영 예정이며, 추진 중인 건립사업으로는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음봉복합문화센터, 배방복합문화센터가 해당된다.

 

김영애 의장은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등을 도보거리에 촘촘하게 공급해 자라나는 우리청소년들이 항상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어릴 때 접했던 한 권의 책이 인생을 바꾸는 경우는 참 많으므로, 내 집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경험을 쌓고 지식과 지혜를 얻는 소중한 공간인 도서관은 우리지역과 나아가서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도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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