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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소, 2018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복지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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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11-01

 

▲ 아산시 보건소, 2018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직후 기념촬영.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달 31일 여의도 샤이닝스톤에서 열린 ‘2019년 지역사회 영양, 신체활동, 비만예방 사업 합동성과대회에서 2018년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국민영양관리시행계획 성과평가는 계획수립의 적절성 및 노력도, 결과서 목표 달성률 및 목표치 설정의 적절성을 기준으로 점수를 산정하고, 인구·재정력 등을 기준으로 12개로 유형화한 그룹 별 최고점수 지자체 1개 소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아산시는 기본계획 추진방향과의 부합성, 지역사회 현황 분석 및 특성 반영 적정성, 지역사회 내 영양사업의 총괄조정연계 충실성, 생애주기별 사업 및 영양취약계층 고려 적절성, 사업기반(예산 및 인력)확보 적정성에서 분야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아산시 보건소 전경.     ©아산톱뉴스

 

아산시는 건강식생활 실천 환경 조성, 건강식생활 실천 기반 강화, 맞춤형 영양관리서비스 지원 강화 등 보건복지부의 국민영양관리기본계획 전략에 맞춰 국민영양관리사업을 추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특성에 따른 맞춤형 영양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을 제고할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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