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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글로벌게임센터’ 개소… 글로벌 게임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아산 배방에 자리… 지역기반 게임산업 육성 및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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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9-12-23

 

▲ 충남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 아산톱뉴스

 

올해 2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됐던 충남글로벌게임센터가지난 20일 오후 3시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용찬 충남 행정부지사,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및 아산시 국회의원, 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 10번째로 아산시 배방읍에 조성된 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지역의 게임 관련 기업들을 한 곳에 집적해 역량강화 및 협업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협력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쟁력과 동반성장 효과를 높여 충남 게임 산업의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1개 층 약 430(130) 규모로 기업 입주공간(8개 실), 회의실, 네트워크 공간 등이 조성된충남글로벌게임센터는 앞으로 게임기업 8개 사가 입주해 글로벌 게임시장진출을 위한 신규 게임개발, 기술고도 지원, 맞춤형 마케팅 지원 등 기업특성에맞는다양한 지원을 받게 되며, 지역대학과 연계해 지역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다양한 일자리도 발굴할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에서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충남글로벌게임센터가 아산에 개소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충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와더불어 콘텐츠산업 발전에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앞으로아산시가 콘텐츠산업의 중심도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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