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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코로나19 18번째 확진자 발생… 20대 해외입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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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20-07-08

 

충남 아산시에서 18번째(충남 180)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0대로 해외입국자다.

 

확진자 A 씨는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해외에서 입국한 후 자가격리 중 검체를 채취해 선별진료소인 아산시보건소에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자였다.

 

A 씨는 중부권생활치료센터(천안 소재 우정공무원교육원)에 입소할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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