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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코로나19 ‘59번째’ 확진자 발생… 50대 내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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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20-10-13

 

충남 아산시에서 ‘59번째(충남 500)’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천안시 동남구에 거주하는 50대로, 지난 12일 몸살기운으로 아산충무병원을 내원했으며, 발열(38.1)이 확인돼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1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천안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며, 방역당국은 추가 역학조사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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