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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애인복지관,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우수사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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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20-11-30

 

▲ 왼쪽부터 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 우수훈련사업체(배방농협 하나로마트), 우수훈련생(온양용화고 유병대) 시상 사진.     © 아산톱뉴스

 

충남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은 교육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지원하는 ‘2020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은 20204월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2020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졸업을 앞둔 지역사회 장애학생 7명을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현장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의 주요 내용은 집합훈련(1)과 현장훈련(4)으로 구성됐으며, 현장훈련의 경우 아산지역 내 사업체 3(농업회사법인()계림농장, 디와이오토(), 배방농업협동조합 하나로마트)에서 진행 중이다.

 

장애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가공란포장, 박스조립, 청과류 포장 및 운반, 자동차부품 조립 등)를 개발해 지역사회 3곳의 사업체와 연계한 현장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그 결과 본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행기관 30개 소 중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2020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우수훈련 사업체로는 전국 80여 사업체 중 2업체가 선정됐으며, 그 중 1곳으로 배방농업협동조합 하나로마트(조합장 이전행)가 우수훈련 사업체로 선정됐다.

 

또한 참여학생 240여 명 중 5명의 우수훈련생이 선정됐으며, 그 중 온양용화고에 재학 중인 유병대 훈련생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장애학생 현장중심 맞춤형 일자리사업 문의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041-545-772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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