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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아산포럼 고문,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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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규 기자
기사입력 2011-09-01


▲ 이건영 아산포럼 고문.     © 아산톱뉴스
이건영 아산포럼 고문이 영상물등급위원회 비디오등급분류 심의위원에 위촉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박선이)는 1일 오전 11시 등급위 회의실에서 이건영 심의위원을 비롯해 7명의 심의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등급위 심의위원들은 영화감독, 대학교수, 언론계, 청소년 및 교육단체 관련인사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철저한 심사를 거쳐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건영 위원은 “영상물등급분류는 창의성, 자율성, 공익성과 사회통념을 존중해야 하지만, 청소년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아야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국내외 영화 및 비디오물 사전 등급분류와 광고 선전물의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청소년을 보호코자 지난 99년 문화관광부 산하에 설립한 심의기관이다.

이건영 위원은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대우교수, 청와대 행정관, 포항제철경영연구소 연구원, 국정홍보처 정보공개심의위원등 으로도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아산포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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